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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소 / 위
레어도 : ★★★★
평점 : 8.3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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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魏)나라 대신 사마의(司馬懿)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형인 사마사(司馬師)가 죽은 뒤 정권을 장악했다. 이에 위협을 느낀 당시의 황제 조모(曹髦)는 사병 300명을 동원하여 사마소(司馬昭)를 제거할 계략을 펼쳤다. 하지만 이를 눈치챈 사마소는 이 계략을 무마시키고 이를 빌미로 그를 폐위시켰다. 그 후 조환(曹奐)을 황제로 옹립함으로서 사실상 모든 전권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토대로 자신 스스로를 진왕(晋王)에 봉하였다. 후에 형에게 입양시킨 아들 사마유(司馬攸)를 자신의 후계자로 지명하려고 했으나 가충(賈充)의 반대로 사마염(司馬炎)을 후계자로 지명하게 되었다. 묘호는 진(晉) 태조(太祖), 시호는 문황제(文皇帝)로 추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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